처남댁 - 에필로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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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글 재주가 없습니다.

frequency, function 이런 단어를 보면 주파수, 함수외에 다른 뜻이 있는줄 최근에 알았습니다.

병원하고도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.

행여 의료계에 있는 분들을 욕 보이게 했다면 사과드립니다.

항상 관음증 속에 살다가 처음으로 노출을 시도했습니다.

졸필을 읽어주신 분들이 고마울뿐입니다.



털 없는 사람은 귀합니다.

여성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니 성격도 여성적입니다.

하얀 피부에 잔털하나 없이 매끄럽습니다.

털이 없다는 사실이 알려줬을 때 반응이 두려워 한참을 사귀어야 마음을 엽니다.

결혼해서도 남편에게만 주죠.

바람 피우지 않습니다.

털 없는 사람과 결혼하십시오.

행복해집니다





이글을 이땅의 보지에 털 없는 분들께 바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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